뉴스레터

[기사] 러시아교육문화센터 뿌쉬낀하우스, 극단 ‘피악’ 업무협약 체결

러시아교육문화센터 뿌쉬낀하우스(원장 김선명)는 28일 “러시아 문학을 중심으로 한국 공연예술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극단 ‘피악’(대표 나진환)과 러시아문학의 인문학적 우수성을 알리고 한러문화예술 상호 교류의 의의를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단체는 2002년부터 러시아 문학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각기 공연예술과 문화교육사업 실천해왔고, 이를 통해 러시아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해왔다. 협약식에는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에 …

[기사] 러시아교육문화센터 뿌쉬낀하우스, 극단 ‘피악’ 업무협약 체결 더 보기 »

[기사]한러협회 뿌쉬낀하우스 업무협약 “한러 문화교류 위한 사업 추진”

사단법인 한러협회와 뿌쉬낀하우스(푸쉬킨하우스)는 21일 한러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정태익 한러협회회장(前주러시아 대사)과 김선명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뿌쉬낀하우스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한러 문화행사 상호 협조, 한러 주요인사 인적교류 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정태익 회장은 “러시아는 한반도 주변 4강국임에도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호교류가 활성화 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며, “지난 20년간 한러문화교류에 앞장서온 뿌쉬낀하우스와의 업무협약이 …

[기사]한러협회 뿌쉬낀하우스 업무협약 “한러 문화교류 위한 사업 추진” 더 보기 »

[기사]데일리경제 뿌쉬낀하우스 업무협약 ‘한러문화교류 활성화에 나선다’

데일리경제와 뿌쉬낀하우스(푸쉬킨하우스)는 21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본 지 이지연 기자와 김선명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뿌쉬낀하우스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앞으로 양 기관은 한러문화교류, 기획이벤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명 원장은 “데일리경제와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문화산업이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러문화 교류 및 문화산업 분야에 활력소가 될 수 …

[기사]데일리경제 뿌쉬낀하우스 업무협약 ‘한러문화교류 활성화에 나선다’ 더 보기 »

강동문화재단- 뿌쉬낀하우스 협약 “러 문화 정수를 우리 국민에게”

서울 강동문화재단 이정훈(왼쪽) 이사장과 뿌쉬긴하우스 김선명 대표가 업무혐약식에서 포즈를 취했다. 강동구청 제공. 러시아 문화 프로그램 추진·‘러시안시즌’ 유치·러 문화공원 설립키로 서울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러시아 교육문화센터 뿌쉬낀하우스(대표 김선명)가 협약을 맺고 한·러 상호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23일 강동문화재단과 뿌쉬낀하우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8일 강동구청에서 업무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

강동문화재단- 뿌쉬낀하우스 협약 “러 문화 정수를 우리 국민에게” 더 보기 »

김소월·푸시킨, 시 낭송으로 만나다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푸시킨 시 낭송회. 정재숙 문화재청장, 이상봉 디자이너 등이 시를 낭송하고 한국의 연주자들이 그 시를 가사로 한 노래를 들려줬다. 무대 위 왼쪽부터 천성대(생황), 민숙연(소프라노), 이연성(베이스), 조혜령(해금). [사진 뿌쉬킨하우스] “만남의 갈망을 아는 자만이 내 얼마나 애달프고 고통스러운지 이해할 수 있다네. 아, 나를 사랑한 이는 아주 멀리 있다네. 오로지 만남을 갈망해온 자만이 내 …

김소월·푸시킨, 시 낭송으로 만나다 더 보기 »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푸시킨, 러시아ㆍ한국어로 이어지다

27일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알렉산드르 푸시킨 시 낭송회에 참가한 안드레이 쿨릭 주한러시아대사. [사진 뿌쉬킨하우스] “만남의 갈망을 아는 자만이 내 얼마나 애달프고 고통스러운지 이해할 수 있다네. 아, 나를 사랑한 이는 아주 멀리 있다네. 오로지 만남을 갈망해온 자만이 내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네.” 27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러시아의 대표적 문호인 알렉산드르 푸시킨(1799~1837)의 시 ‘그리움을 아는 …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푸시킨, 러시아ㆍ한국어로 이어지다 더 보기 »